농심이 2026 LCK 2라운드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플레타’ 손민우를 선발 서포터로 기용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는 남대근, 배영준, 이예찬, 황성훈과 함께 베스트 5를 구성하는 것이다. ‘리헨즈’ 손시우는 3경기 연속 LCK 경기에 결장하게 되었다. 피어엑스는 ‘태윤’ 김태윤 합류 이후 구축한 베스트 5를 유지하며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빅라’ 이대광, ‘태윤’ 김태윤, ‘켈린’ 김형규로 구성된 피어엑스의 베스트 5는 LCK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