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촬영 중 주우재가 짠 코스를 따라 창원을 방문하던 중 급격한 체력 저하로 과호흡 증상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유재석과 다른 멤버들은 주우재의 체력 저하를 눈치채고 걱정했지만, 그는 쓰러진 후 "입에 쇠맛난다"고 말하며 제작진에게 물을 요청했다. 이는 25년 전 DDR 대회 우승 경험 이후 급격한 체력 저하가 나타난 결과였다. 주우재의 과호흡은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았으며, 멤버들은 그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밥을 함께 먹기로 했다. 제작진은 주우재의 상황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촬영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