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새 노래 ‘지금은 남이 된 타인’을 들려준다. 이호섭 트로트 작곡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이호섭은 ‘다함께 차차차’에 얽힌 비화를 공개하며 팬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무(無)스타’ 남승민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며, 이호섭은 남승민의 과거를 회상하며 그의 설욕전을 응원한다. 양지은의 섬세한 표현력과 깊은 감성이 담긴 ‘지금은 남이 된 타인’은 안방에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