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이 아들 룩희의 입시가 1년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에서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당시 만난 학부모는 룩희의 입시에 대한 불안감을 토로했고, 손태영은 룩희를 둔 엄마로서의 염려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멧 클로이스터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엄마 닮아 유튜버의 싹이 보이는 손태영 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