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계란 논란으로 ‘최악 패션’으로 언급된 한예리가 레드카펫 드레스에 대한 반박 입장을 공개했다. 그녀는 드레스 선택에 대한 후회는 없으며, 현재 짧은 머리 스타일과 함께 드레스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레드카펫 패션은 예측 가능하거나 ‘안전’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하며, 스타일링에 힘써준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녀의 반격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자신감 있는 태도를 칭찬했다. 댓글에는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전부다’, ‘누가 뭐랬지?’, ‘예쁘다’, ‘디자인도 예쁘다’, ‘새로웠다’, ‘당신은 그날 아름다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