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사, 북중 경제 교류 강화…묘소 참배

general 😊 긍정 MBN 연예 2026-05-16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는 14일 원산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방문하여 북중 경제 교류 및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 공장은 340여 종의 식품을 생산하며, 김정은 총비서의 '지방 발전 20×10 정책'의 성과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왕대사는 조선의 발전과 양국 협력 가능성을 언급하며, 북중 합작을 촉진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또한, 14~15일에는 황해북도 신평군, 강원도 원산시, 천내군 룡담구, 문천시 강철동 등 네 곳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묘소를 참배하며, 북중 양측의 합의에 따라 올해 총 여섯 곳의 중국군 묘소가 보수·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김영주, 손승복, 박철민 등 북한 측 관계자들이 동행했습니다.
관련 인물: 왕야쥔김정은김영주손승복박철민
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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