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이 230평 규모의 제주도집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문화재급’ 집으로 칭찬을 받았다. 그녀는 소셜 미디어에 리모델링된 초가집 사진을 공개하며, 걱정해주신 팬들과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예측불가’ 제작진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며, 집을 활용할 만한 아이디어를 물었다. 지난 tvN ‘예측불가’를 통해 리모델링 과정을 공개한 바 있는 김숙은 앞으로 이 집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