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22경기 연속 안타 기록…SSG 기념 굿즈 출시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6
SSG 랜더스는 박성한 선수가 2017 신인 드래프트부터 기록한 2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통해 KBO 리그 역사상 가장 긴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1982년 김용희 선수가 기록했던 18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44년 만에 뛰어넘는 대기록이다. SSG는 박성한 선수의 이러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 굿즈를 제작했다. 굿즈 디자인에는 박성한의 등번호 ‘2’를 활용한 로고 변형, 2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상징하는 엠블럼, 그리고 기록 달성 당시의 사진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유니폼 후면 배번 하단에는 기록 달성 시점과 장소가 나열되어 기념품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관련 인물: 박성한김용희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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