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휴게소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을 공개했다. 그는 13일 SNS에 자신이 주문한 사골 시래기 국밥 메뉴가 3만원으로 잘못 결제되어 코 베일 뻔한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평소 카드 결제 문자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장성규는 문자를 확인한 뒤 큰일 날 뻔 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러한 사건을 계기로 경각심을 가지자며 ‘아무도 믿지 말자’는 태그를 달았다. 현재 장성규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