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장현식 2군행…홍창기·신민재 테이블세터 복귀

general 😐 중립 OSEN 2026-05-16
LG 트윈스는 16일 SSG 랜더스와의 5차전 경기에서 전략적인 변화를 단행했다. 먼저, 전날 만루 홈런을 허용한 불펜투수 장현식 선수를 2군으로 전격 보냈고, 9회 결정적인 2루타를 기록한 홍창기와 2번 타자로 복귀하는 신민재를 3루수와 2루수로 배치하여 테이블세터 역할을 수행하게 했다. 또한, 웰스가 허리 부상으로 임시 선발 투수 자리를 맡게 되면서 이정용 선발투수가 나서게 된다. 최근 2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허용했던 이정용은 2차례 임시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불펜 평균자책점과는 대조적인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날 11안타 11사사구를 기록하며 타선이 살아나고 있는 LG는, 손주영 마무리 투수가 2연투 후 휴식을 취하게 된다.
관련 인물: 장현식홍창기신민재이정용손주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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