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욱 배우가 퇴사 발표 전날 서울 방배동의 성인 오락실에서 술자리에 미납된 300만 원을 두고 경찰 조사에 휘말렸습니다. 그는 10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았지만, 미납된 금액은 해결되지 않아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해 그는 이유 없이 사과문을 올리고 언론의 관심을 끌었으며, 이후 전화 해킹과 협박 피해를 주장했습니다. 퇴사 발표 직후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배우 장동욱으로서 삶을 내려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장동욱과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