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과 엄현경은 KBS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첫사랑 인연을 밝혀냈다. 고결은 조은애가 다친 상처에 밴드를 붙여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여줬고, 네잎클로버 깃발을 선물하며 용기를 준 첫사랑 오빠의 모습을 드러냈다. 조은애는 그에게 매주 토요일마다 기다렸던 기억을 떠올리며 풋풋한 로맨스를 보여줬다. 드라마 속에서 두 사람은 과거의 인연을 되새기며 서로에게 더욱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드라마 제작진은 두 사람의 첫사랑 인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