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슬비 "노출은 나의 자유"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02
무당 노슬비가 유튜브에 출연해 SNS 노출에 대해 해명하며 자신의 자유임을 강조했다. 노슬비는 몸매를 숨길 이유가 없다고 밝히며 과거 가스라이팅 피해 경험도 고백했다.
무당 노슬비가 유튜브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SNS 노출에 대해 해명했다. 그녀는 노출이 자신의 자유라고 강조하며, 몸매를 숨길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과거 가스라이팅 피해를 고백한 노슬비는 현재 무속인으로 활동 중이다.
관련 인물: 노슬비탁재훈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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