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현이가 아들의 초등학교 수업 태도에 충격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아들이 선생님의 칭찬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등을 돌려 앉아있어 혼란스러웠다고 합니다. 이현이는 처음에는 아들이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반복적인 언급과 아들의 행동을 보고 ‘곧이곧대로 들으면 안되겠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아이는 현재 사립초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이현이는 2012년 S전자 엔지니어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