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정자 동결 후기 ‘바지 벗어야…골든 타임 있어’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6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김재중은 2세를 갖기 위해 정자 동결을 감행했던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병원에서 첫 번째 검사 과정에서 의사가 ‘일단 바지 한번 벗어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혀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또한 정자 채취 방에서 민망한 골든 타임이 존재하며, 몰래 목소리를 변조하여 시선을 피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김재중은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를 보관해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소신을 밝히며 정자 동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그는 보관한 정자는 3~5년 정도 지나면 폐기된다는 사실을 밝혀 아쉬움을 남겼으며, 현재는 다시 정자 동결을 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의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방송 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관련 인물: 김재중최진혁윤시윤유선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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