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선수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LPGA 투어 크루거 퀸시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6차를 기록하며 어맨다 도허티와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3년 만의 우승 도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1라운드 선두였던 최운정과 윤이나는 순위가 내려갔습니다. 현재 넬리 코다와 지노 티띠꾼이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