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회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최준희는 과거 우울했던 유년기를 극복하고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결혼을 통해 그 꿈을 이루고자 한다. 결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난 부모를 향한 그리움도 드러냈으며, 가족 같은 연예계 선배들이 축하하러 온다. 최준희는 최근 인플루언서와 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