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의 '바이트 미'가 스포티파이에서 5억 1954만 2000회 재생되며 자체 첫 5억 스트리밍 곡을 달성했습니다. 같은 날 '스위트 베놈'도 2억 28930번째 재생으로, 통산 일곱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기록했습니다. '바이트 미'는 운명의 상대와 재회하는 팝 곡이고, '스위트 베놈'은 독이 퍼지는 상황에서도 버티겠다는 펑크 팝 곡입니다. 엔하이픈은 현재 스포티파이에서 총 19곡의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7월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를 통해 전 세계 21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