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현, 5·18 노래하며 ‘다음 세대’에 정의감 전달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5-16
송시현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신곡 ‘오월의 아이’를 발표했다. 그는 1980년대 대학에서 5·18의 실상을 접했을 때 큰 충격과 부채감을 느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선희의 ‘한바탕 웃음으로’를 작곡하며 5·18 관련 노래를 시작했다. 이번 신곡은 5·18으로 아버지를 여읜 아들의 시선을 담아, 아버지의 노래를 이어받아 자유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곡의 화자는 5·18 민주화운동으로 아버지를 여읜 아들이며, 아버지가 부르지 못했던 자유의 노래를 이어받아 부르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송시현은 이 곡을 통해 대중의 공감을 얻고, 다음 세대에게 5·18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노래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들어 발표할 계획이다.
관련 인물: 송시현이선희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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