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함께 곡을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2017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윤보미는 SNS에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으며, 결혼식에는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도 함께 열린다. 두 사람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었으며, 에이핑크는 축가로,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는 합류하여 축하한다.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는다. 윤보미는 배우 활동과 더불어 팬송을 발매하기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