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소셜 미디어에 인민대회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백악관에 1천명 수용 가능한 대형 연회장 건설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도움을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2028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근 법원이 연회장 신축이 역사적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로 제동을 걸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백악관 이스트윙 철거 후 공사를 시작했으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세계의 위대한 리더’라고 칭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