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디올 신발 싹 다 처분…속세와 연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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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2026-04-01
가수 서인영이 남양주에서 검소하게 지내며 집을 정리하고 단화만 신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속세와 연을 끊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삼성동 거주 경험을 언급했다.
가수 서인영이 남양주에서 검소하게 지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집을 정리하고 단화만 신는다고 밝히며 속세와 연을 끊고 싶다고 말했다. 청담동이 아닌 삼성동에서 20년을 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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