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식 지원사격 속 결혼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6
모델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故최진실의 딸로서, 억측과 우려를 딛고 새로운 가족을 꾸리는 그녀를 위해 홍진경, 이영자 등 ‘이모’ 군단이 대거 참석했다. 친오빠 최환희는 혼주석을 지키며 그녀의 새 출발을 축복한다. 과거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으나, 최준희는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내며 흔들림 없는 결심을 밝혔다. 예비신랑 역시 그녀를 ‘업고 뛸’ 사람이 되겠다고 화답하며,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최준희최환희홍진경이영자이소라엄정화신장경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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