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가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인 KBS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REDRED’로 1위를 차지하며 쾌활하게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미국 빌보드, 영국 오피셜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도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REDRED’ 가사에 등장하는 ‘따바라’(따뜻한 바닐라 라떼)를 마시며 노래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의 사랑을 더욱 듬뿍 받았다. 지난 13일 멜론 ‘톱 100’ 1위를 찍은 후 4일 연속 1위를 지키며 벅스 차트에서도 1위를 수성하는 등 중독성 있는 음악과 개성 있는 퍼포먼스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장악하고 있다. 해외 차트에서는 최초, 최다 기록을 새로 쓰고 있으며, 데뷔 1년도 안 돼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일간, 주간 차트에 진입 후 장기 흥행 중이다. 현재 ‘위클리 톱 송 글로벌’ 78위로 3주 연속 순위권에 올랐으며, 월간 청취자 수는 1117만 명을 돌파하여 K팝 보이그룹의 역대 최다 수치 기준 ‘톱 4’에 랭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