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자신의 정자 냉동 경험담을 최초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촬영 중 정자가 폐기될까봐 걱정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재중은 병원에서의 일화를 공개하며 ‘좀 창피했다’고 털어놓았고, 3년에서 5년 안에 폐기 처분되어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정자 냉동은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재중의 이야기에 동갑인 최진혁, 윤시윤은 관심을 보였지만, 막내 유선호는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편스토랑’은 김재중의 훈훈한 비주얼과 요리 실력, 그리고 친구들과의 유쾌한 토크를 통해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을 책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