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작곡가 라도와 결혼을 앞두고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하차한다. 10년의 교제 끝에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윤보미는 16일 OSEN에 ‘나솔사계’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윤보미는 조현아의 후임으로 2024년부터 ‘나솔사계’와 함께 해왔으며, 데프콘, 경리와 함께 쾌활한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식 사회는 김기리가 맡고, 축가는 에이핑크와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나솔사계’ 출연자들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윤보미의 결혼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