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신화 재현? 선공개 영상부터 터진 ‘한국 영화’

music 😊 긍정 TV리포트 2026-05-13
영화 ‘와일드 씽’이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0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상의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재결합 과정을 담은 이 영화는 선공개된 음원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45만 회를 기록하며 입소문을 타고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믿을 만한 제작진의 조합으로 기대를 높인 ‘와일드 씽’은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등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강동원의 ‘검사외전’에서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엄태구의 코믹 연기가 기대를 높인다. 또한, 박지현은 컬크러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K-POP 전문 제작진을 대거 영입하여 옛 감성과 세련된 사운드를 결합한 트랙들을 탄생시켰고, 실제 공연팀과 협업하여 콘서트에 버금가는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인물: 강해인트라이앵글강동원엄태구박지현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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