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선민이 과거 방송 촬영 중 발생했던 아찔한 신체 노출 사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곽범은 편집 실수로 이선민의 음경이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곽범은 모니터링 과정에서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동료들의 짓궂은 농담과 억울함을 표하는 이선민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에 따르면, 이선민은 과거 1억 9천만 마리의 정자를 생산하며 ‘정자 왕’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삭제 조치되었으며, 누리꾼들은 이선민의 ‘정자 왕’ 면모와 노출 사고의 조합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