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MBN플러스 월화드라마 ‘아주르스프링’이 첫 방송부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드라마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꿈을 잃은 수영 유망주 안나가 고향으로 돌아와 미스터리한 해남 윤덕현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뷰(Viu), 아베마, 코코와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 공개되며 K-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우 강상준은 츤데레 매력으로 안나의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며, 김예림은 섬세한 연기로 청춘의 아픔을 표현하며 새로운 변신을 선보였다. 드라마는 월, 화요일 밤 11시 MBN플러스와 국내외 OTT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