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심사, 나홍진 심사…칸 영화제 한국 영화진군

film 😊 긍정 TV리포트 2026-05-15
박찬욱 감독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어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나홍진 감독 역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두 감독의 신작 ‘호프’는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쟁한다. 2022년 이후 3년 만에 한국 영화 세 편이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정주리 감독의 ‘도라’는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칸의 다양한 섹션에서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칸 영화제는 작가주의 영화의 부상과 함께 한국 영화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해로 평가되며, 한국 영화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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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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