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대 출신’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국제영화제 감독상’까지…기대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 드라마😊 긍정TV리포트2026-05-13
넬리시아 로우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피어스’가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영화는 살인 혐의로 수감되었던 형의 결백을 굳게 믿는 고등학생 펜서 ‘즈지에’가 출소한 형과 다시 관계를 맺으며 시작된다. 영화는 단순히 범인을 찾는 추리극을 넘어 인물의 내면 깊숙한 곳을 파고드는 심리 서스펜스 드라마로서, 관객들에게 강렬한 심리적 압박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감독의 독특한 이력인 과거 펜싱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이 영화 전반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데 기여했다. 또한, 배우 조우녕과 류수보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 또한 관람 포인트로 꼽히며, 스포츠 펜싱을 심리 서스펜스의 도구로 활용한 독창적인 연출 또한 돋보인다. 현재 전국 메가박스 극장가에서 개봉하여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