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의 인기 TOP7 멤버들이 스핀오프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에 다시 한번 출연하게 된다. 14일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렸으며, 붐, 안성훈, 민병주CP, 임성훈PD 등과 함께 TOP7 멤버들이 참석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한 ‘미스트롯4’의 TOP7이 특별한 파트너와 듀엣 음악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임성훈 PD는 기존 스핀오프와 달리 경연 구도를 담고 있어 더욱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TOP7 멤버들은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끼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우승자인 이소나는 ‘진’인 만큼 탈락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성윤과 윤윤서는 일반인 참가자들의 실력을 걱정하며, 더욱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겠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