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와일드 씽’이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0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상의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재결합 과정을 담은 이 영화는 선공개 음원 뮤직비디오 조회수 245만 회를 기록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믿을 만한 제작진의 조합으로 기대를 높인 ‘와일드 씽’은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강동원은 ‘검사외전’에서의 능청스러움을 연상케 하는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태구는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불어넣는 역할을 맡았으며, 박지현은 컬크러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K-POP 전문 제작진을 대거 영입하여 옛 감성과 세련된 사운드를 결합한 트랙들을 탄생시켰으며, 실제 공연팀과 협업하여 콘서트에 버금가는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