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전여빈, ENA 새 드라마 '흔들흔들 40대 로맨스' 출연 확정

🎬 드라마 😊 긍정 Allkpop 2026-05-15
배우 정경호와 전여빈이 ENA의 새로운 드라마 '흔들흔들 40대 로맨스'에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드라마는 40대 뉴스 앵커와 기자가 만나 예상치 못한 로맨스를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정경호는 겪는 갑작스러운 폐경 증상으로 위기에 빠진 뉴스룸의 얼굴인 나이준 역할을 맡았고, 전여빈은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시사 프로그램의 평판을 높이기 위해 멈추지 않는 기자인 서해윤 역할을 맡았습니다. 드라마는 40대 뉴스 앵커와 기자의 로맨스를 다루며, 젊음보다는 건강 문제를 우선시하는 성숙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드라마 촬영은 곧 시작될 예정이며, 2027년 상반기에 ENA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정경호전여빈강말금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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