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최연소 브론즈 마우스 수상

📺 예능 😊 긍정 OSEN 2026-05-15
방송인 김신영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15년째 '정오의 희망곡'을 진행하며 골든 마우스 수상을 희망했었다. 하지만 이미 브론즈 마우스 사상 최연소 기록과 혼자 진행하는 여자로는 최초라는 업적을 세웠다. 김신영은 2029년까지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 골든 마우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랐다. 전현무는 김신영의 라디오 진행에 대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김신영은 직장인처럼 라디오를 소화하며 혼자가 편해졌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김신영전현무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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