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데뷔 전 KBS 로고송 부른 경험 고백

music 😊 긍정 OSEN 2026-05-15
비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데뷔 전 KBS 로고송을 불렀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성시경의 질문에 그는 2000년 KBS에서 요청받아 녹음실에서 노래를 불렀고, 1년 뒤에 로고송으로 사용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그는 ‘저작권 1등’이었지만 아무것도 없었다고 털어놓았으며, 현재까지도 저작권 1등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성시경은 비의 이야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당시 비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지 언급했습니다. 비는 ‘고막남친’이라는 별명에 대해 쑥스러워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관련 인물: 성시경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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