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TX와 SRT를 하나로 연결한 통합 열차의 시범 운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좌석 수가 늘어난 만큼, 승객들은 예매하기 쉬워졌으며, 특히 수서역 SRT의 매진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련 열차는 동대구역까지 함께 운행한 뒤 부산과 마산행으로 분리됩니다. SRT 운임이 적용되어 KTX보다 10% 저렴하며, 여행객들에게 더욱 부담 없이 다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TV조선 윤서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