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유천이 조카와 함께 한국에 방문하여 한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조카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 모두 괜찮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배경에는 한국어 간판이 걸린 포장마차 거리 풍경이 담겨 그의 방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앞서 박유천의 동생 배우 박유환은 딸 출산 소식을 전했으며, 박유천은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후 국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