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의 본노와 에드가가 멕시코 대통령 클라우디아 쉬나부임과 함께 스트리트 차일드 월드컵 행사에 참석하여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멕시코 시티에서 열리는 2026 스트리트 차일드 월드컵을 기념하며, U2는 새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멕시코에 복귀했다. 이들은 멕시코에서 9년 만에 공연하며, 1997년 Popmart 투어 당시 촬영된 멕시코 시티 공연 영상을 상기시키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U2는 2017년 멕시코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쳤으며, 당시 멕시코를 강타한 지진 이후 공연을 통해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멕시코는 U2 멤버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이들은 2026년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멕시코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