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 출연하여 과거 수산물 도매업을 했던 경험을 밝혔다. 방송 중 전현무와 곽튜브는 박지현의 고향을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었지만, 박지현은 '홍어 손질'이라는 솔직한 답변을 통해 과거를 공개했다. 그녀는 총 6만 마리 이상의 홍어를 손질했던 경험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고, 곽튜브는 홍어 전문가라며 감탄했다. 박지현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20대 초반부터 약 5년간 어머니와 함께 수산업에 종사한 바 있다. 이 방송은 박지현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