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드라이브 원은 K콘 2026에서 이전과는 다른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일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Wanna One의 'Beautiful'로 M Countdown을 장악하며, 멤버들의 매력적인 스타일링과 뛰어난 장르 소화력까지 인정받았다.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로키 아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데뷔 앨범은 첫날 출시 후 1백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멤버들은 JO1과의 협업 과정에서 감사함을 표현했다. 현재 ‘No School Tomorrow’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팬콘 투어 ‘STAR ROAD’와 8월 발매 예정인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