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 소속 조정팀이 2026 아시안컵조정선수권대회에서 경량 더블스컬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김미수와 유지현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막판까지 흔들림 없는 페이스를 유지하며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은 선수들의 훌륭한 성적에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장성군은 ‘조정의 메카’로서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조정팀 경기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