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쿠싱에게 반지 부탁…한화 마지막 인사

music 😊 긍정 OSEN 2026-05-15
류현진 선수는 마지막 등판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한화 이글스를 떠났다. 경기 후 그는 쿠싱에게 우승하면 쿠싱에게도 반지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며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나눴다. 한화 선수단은 쿠싱에게 대전구장 라커의 이름표를 명패로 만들어 선물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겼다. 쿠싱은 한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한국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잭 쿠싱은 16경기 1승2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4.79로 한화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했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화이트는 16일 수원 KT전에서 선발 복귀전에 나선다.
관련 인물: 류현진쿠싱김경문김상수김현수이도윤유준규최원준힐리어드화이트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