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서 박성웅 배우가 연리리 주민들에게 비료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맛스토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배 상무와 함께 주민들에게 비료를 제공하며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더했고, 가족의 행복과 연리리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이서환 이장은 임주형과 함께 비료 지원을 시작하며 훈훈한 나눔을 펼쳤고, 마을 주민들은 서로를 돕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조미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 성지천과 임보미는 오해를 풀고 관계를 회복했으며, 조미려 역시 남혜선과 이선자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극복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임주형의 선택이 반전을 선사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