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이 월드비전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글로벌 6K 포 워터' 캠페인을 이끈다. 홍중은 깨끗한 물을 얻기 힘든 아이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에이티즈 홍중이 월드비전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글로벌 6K 포 워터' 캠페인을 이끈다. 3월 26일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열린 홍보대사 취임식에 참여했으며,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약 6km를 걸어야 하는 아이들의 어려움을 알리는 캠페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홍중은 더 많은 참여를 독려하며 의미 있는 기여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