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MBN 예능 '전현무계획3' 31회에서 곽튜브의 가방을 질투하며 '가방의 저주'에 걸렸다고 언급했다. 곽튜브의 가방에 적힌 '애인구함' 문구가 '애 있음'으로 바뀌면서 전현무는 불쾌감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미신 탓하기엔 늦었다고 반박하며 상황을 전환시켰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방송은 밥 먹자며 화제를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