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이리, 신작 판타지 영화 속 매혹적인 두 얼굴

🎬 드라마 😊 긍정 Soompi 2026-05-15
신작 판타지 영화 ‘이상한 간식 가게 전천당’에서 라미란은 소원을 들어주는 가게 주인 홍자 역을 맡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반면, 이리는 욕망을 유혹하는 경쟁 가게 주인 요미 역을 맡아 차갑고 음침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감독 박봉섭은 라미란의 따뜻함과 이리의 묘한 분위기가 영화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5월 29일 개봉하며, 드라마 12화 시리즈는 연말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두 배우의 대비되는 에너지와 긴장감이 영화의 핵심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인물: 라미란이리
출처: Soompi (soomp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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