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의 3억원대 아파트를 찾아나서는 임무를 수행했다. 첫 번째는 홍대, 상수, 망원 등 한강벨트의 합정역 인근에 위치한 1971년 준공된 주상복합 아파트로, 2000년 올수리된 독특한 구조와 유튜브 숏박스 촬영지 등 흥미로운 정보가 공개되었다. 두 번째는 서대문구 미근동에 위치한 1971년 준공된 아파트로, 주변 시세가 20억원에 형성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2억9천만원에 판매되는 유일한 구옥 건물이었다. 마지막으로, 성동구 마장동에서 1986년 준공된 재건축 추진 중인 아파트를 찾아, 전세가 2억4천만원에 달하는 반전 매물 정보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 '무모한 임장'을 예고하며 임우일이 급매를 알아보기 위해 부동산을 탐색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