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이 서울AI재단, 한국생산성본부와 협력하여 공공기관의 인공지능 활용 수준을 진단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MBN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서울AI재단은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대 IfM센터와 협력하여 공공부문의 AI 도입과 활용 수준을 평가하는 진단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AI 도입 및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향후 관련 기관에 대한 컨설팅 및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MBN은 이번 협력을 통해 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국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