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 사고 이후 도주 및 동승자 바꿔치기라는 추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2018년 네 번째 음주운전 당시에도 도주한 적이 있으며, 당시 경찰에 거짓말을 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윤창호법'에 해당하는 위험운전치상죄로 기소되었으며,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조계는 손승원의 죄질이 불량하다고 평가하며, 추가 수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손승원은 과거에도 음주운전 적발 시 거짓말을 하여 대중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손승원의 연예계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